대구지역 어음부도율이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88%로
전달에 비해 0.24%포인트가 상승했고
어음부도금액은 347억원으로
전달보다 141억원이 늘었습니다.
업종별 부도금액은 제조업이
전체 부도금액의 51%나 됐고 도소매업,
건설업 순이었습니다.
경상북도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27%로 전달과 거의 비슷했는데
김천, 안동, 구미지역은
부도율이 하락했고 포항, 상주지역은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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