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국회의원들 가운데 가장 열심히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주장해온 칠곡.고령.성주 지역구의
한나라당 이인기 의원은
어제도 국회 본회의 5분 발언 보도자료를 내고
'기념관 건립 사업이 반드시 성사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는데요,
이인기 의원은,
"중국 예를 보면 등소평이 자기를 핍박했던 모택동의 과오를 지적하면서도
동시에 공적을 높이 평가해서
국민통합을 이끌어냈지 않습니까?"하면서
'중국의 예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네에---,구미 지역구 국회의원보다도
옆 지역구 의원이 더 열심히 챙긴다니
박근혜 당대표 눈도장은
확실히 받으시겠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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