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수용자를 대상으로 한
창업 교육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계명대 벤처창업보육사업단이
지난달 30일 대구교도소 수용자
100여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42%가 출소후 창업할 것이라고 응답했고
46%가 창업에 관심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창업관심 분야는 유통업이
27%로 가장 많았고 자금규모는
천 만원 미만이 가장 많았으며
점포 크기는 10평에서 30평 사이가
가장 많았습니다.
계명대 벤처창업보육사업단은
교도소 수용자들의 창업 욕구가
큰 만큼 출소예정자를 대상으로
창업상담과 정보제공 등 창업교육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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