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추진 중인 고분군과
읍성 정비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경주시에 따르면 지난 9월부터
인왕리 고분군 정비에 들어가 현재까지
90%가 마무리됐고, 경주읍성
정비사업도 60% 진척됐습니다.
인왕리고분군은 6천400여㎡의
용지정리와 나무심기를 마치고 잔디를
심고 있으며 경주읍성은 보수과정에서
노출된 유구 조사를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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