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 경찰서는
인터넷 채팅사이트에서 만나 성관계를 맺은 여자가 다시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300여 차례나 협박한 대구시 동구 지저동
38살 강모씨를 협박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4월 한 인터넷 채팅사이트에서
만난 30살 최모씨과 성관계를 맺은 뒤
마음이 맞지 않아 서로 만나지 않기로
약속하고도 최씨가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최씨의 집을 찾아가거나 이메일등으로
300여차례나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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