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 삼성그룹이 대대적인
불우이웃 돕기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구미공장을 중심으로
대구.경북지역의 삼성 4개 회사 임원들은
오늘(8일) 저녁 대구시 서구 비산동
경북쪽방 연구소에 대구지역 쪽방 거주자
720 가구가 쓸 파카와 목도리, 장갑 등의
겨울 용품을 전달했습니다.
또 비산동 일대의 쪽방을 방문해
위문활동을 폈습니다.
삼성전자는 올 연말까지
상주 할머니두레집을 비롯한
미인가 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하고
결손가정 어린이 초청 행사를 벌이는 등
봉사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칠 계획입니다.
(화면은 삼성전자 제공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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