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대 총선때 열린우리당 후보로 경북 영주에서 출마했다 낙선한 이영탁 전 국무조정실장이 통합증권거래소 이사장 후보로 단독 선출됐습니다. 이 전 국무실장은 내년 1월 말에 출범하는 통합증권거래소 이사장에 취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