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정부 예산안의 내일 국회의결을 앞두고
대구시가 지역현안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김범일 정무부시장을 비롯한
예산확보팀을 오늘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보내
내년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중앙지원 사업비 확보를
의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대구시는
현풍과 김천사이 중부내륙고속도로 조기개통과 구마고속도로 확장, 지하철부채 경감,
대구,경북 한방산업육성,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 설립,
섬유패션 연구소 지원등 6개 지역현안은
국비예산 지원이 필수적이라며 협조를
부탁했습니다.
대구시는 각 예산이 개별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지만 마지막 남은 관문인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통과해야 하기때문에
예결위 소속 지역출신 의원과
열린우리당 예결위 간사인
박병석 의원을 방문해 예산통과 협조를
당부하는 등 내년 예산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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