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주가지수는 상승했으나
대구.경북지역의 주식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줄었습니다.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한 달 동안 대구.경북지역의
하루 평균 주식 거래량은 3천3백만주로
10월에 비해 10%정도 줄었습니다.
하루 평균 주식 거래대금은
천364억원으로 13% 감소했습니다.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준 것은
환율 급락에 따른 수출경쟁력 하락으로
관망세로 돌아선 투자자들이
많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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