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겨울철 폭설에
대비한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많은 눈이나 얼음으로 교통이
끊기기 쉬운 95곳을 미리 정해
특별관리하고, 산악 13개 지역
25곳은 통제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합니다.
제설장비 662대와 인력, 적사장
관리와 점검을 마쳤고 식량과 천막 같은
구호물자도 점검을 마쳤습니다.
경상북도는 내년 3월 중순까지 겨울철
재해대책기간으로 정해 적설량에 따라
비상체제를 유지하면서 피해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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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우 leet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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