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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포항 고속도로는
대구-구미-포항을 단일 경제권으로
묶는 벨트의 역할을 해서
대구와 경북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강력한 추진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세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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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역 수출에서
구미의 전자전기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2/3가 넘습니다.
나머지 1/3은 대구의 섬유.기계,
포항 철강산업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C/G]
대구-포항 고속도로 개통은
이들 세 지역의 전자.정보와 제철.
신소재, 그리고 IT.정밀기계.
섬유산업을 하나의 벨트로 묶는
광역경제권을 형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INT▶ 임경호 부장 -대구상의-
"구미 전자전기산업과 대구 IT,
정밀기계산업,포항 철강산업이
상호교류해서 첨단 테크노벨트
형성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연구.개발, 제품생산과 출하,
물류와 유통, 여기다 포항 신항이
건설되면 수출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해
대구-구미-포항의 경제력은
더큰 위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INT▶ 홍철 원장 -대구경북연구원-
"구미, 대구에서 생산된
제품들이 포항 영일만 신항을
통해 동북아지역, 세계로
뻗어나가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대구-구미-포항 경제권은
또한 대구와 경북이 함께 잘살 수 있는
부의 균형 분배와 함께 지역
사회의 통합까지 가능케하는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S/U]
"구미-대구-포항을 하나로
연결하는 대구-포항 고속도로
건설로 세 지역은 더욱
긴밀하게 미래를 함께 설계할
수 있게 됐습니다
MBC뉴스 김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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