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임당리 김씨 고택이
국가가 지정관리하는 중요민속자료로
지정예고 됐습니다.
'청도 임당리 김씨 고택'은
몸채 배치가 서북향이고,
안채의 노출을 꺼리는 공간구성등으로
일반 양반가 양식과 다른데다,
4백여년동안 대대로 내시가 살았던 집으로
내관가 연구에도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청도 임당리 김씨 고택'은
지금까지 경북 민족자료로만 지정돼 있는데
문화재위원회에서 관계 전문가와
소유자 등의 의견을 들어
지정여부를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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