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은 최대의 서비스 산업이라"는 인식아래
일본 지방행정의 관행을 획기적으로 바꾼
"이와꾸니 데순도" 일본 중의원이
대구대에서 특강을 가집니다.
오늘 10시부터 열리는 이번 특강에서
"이와꾸니 데순도" 의원은
"교육혁신과 지방발전"이라는 주제로
급변하는 환경속에서 대학과 지방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합니다.
"이와꾸니 데순도 의원"은
이즈모 시장 시절 백화점에 시청분실을 내고,
일요일에 결혼식장을 찾아가
혼인신고를 받는 등 획기적인 행정서비스로
지방자치단체와 기업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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