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불법 다단계 영업 다시 기승

도성진 기자 입력 2004-12-06 17:14:40 조회수 1

미취업자나 노인들을 상대로 한
다단계업체의 불법 영업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대구녹색소비자연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접수된
다단계 피해 상담 건수는 모두 67건으로
지난 한 달동안에만 20여건이 접수됐습니다.

녹색소비자연대는 "최근 불경기가
지속되면서 다단계에 뛰어드는 사람이
늘고 있다"며
투자하기 전에 업체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파악하는 등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