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취업자나 노인들을 상대로 한
다단계업체의 불법 영업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대구녹색소비자연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접수된
다단계 피해 상담 건수는 모두 67건으로
지난 한 달동안에만 20여건이 접수됐습니다.
녹색소비자연대는 "최근 불경기가
지속되면서 다단계에 뛰어드는 사람이
늘고 있다"며
투자하기 전에 업체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파악하는 등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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