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공사가
오는 15일부터 그동안 사용해오던
마그네틱 승차권을
전자칩이 내장된 토큰형 승차권으로
모두 바꿉니다.
지하철공사는 내년 9월
개통예정인 지하철 2호선과
호환성을 유지하고
지하철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토큰형 승차권으로 바꾸게 됐다면서,
토큰형 승차권은 10만번까지
재활용할 수 있기때문에
상당한 예산 절감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오는 2007년까지
지하철 역사의 유인매표소가 사라지고,
토큰과 교통카드 판매기,
토큰충전 무인자판기로 바뀔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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