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남자 어린이 유괴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용의자를 2명의 남자로 압축해 놨을 뿐
사건 발생 닷새 째인 지금까지
뚜렷한 단서를 잡지 못한 채
수사가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어
애를 태우고 있는데요,
김상근 대구 달서경찰서장은,
"답답합니다. 요새는 세상살이가 힘들고
각박해져서 그런지 탐문수사가 정말 힘듭니다.
잘 말을 해주는 사람도 없고,
주변 일에 관심을 갖는 사람도 없고..."하면서
'사건 수사에 시민들의 협조를 받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고 하소연했어요.
네~~~,'첨단기법을 동원하는 과학수사가 필요하다는 게' 바로 그래서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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