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백화점 판매액이
증가한 반면 할인점은 감소했습니다.
통계청 경북통계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10월 대구지역 백화점 판매액은
천135억여원으로 전달인 9월에 비해
7% 늘었고 경북지역 백화점 판매액도
298억여원으로 2% 정도 증가했습니다.
반면 할인점 판매액은 천억여원으로
전달인 9월에 비해 26%나 줄었고
경북지역 할인점 판매액도 4백억여원으로
전달인 9월에 비해 20% 감소했습니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9월에는
추석의 영향으로 생필품 소비가,
10월에는 환절기 상품 소비가 많기
때문에 백화점은 매출이 늘었고
생필품 판매에 주력하는 할인점은 매출이
줄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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