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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중기업 경기전망 부진 심화

김세화 기자 입력 2004-12-03 17:10:55 조회수 1

고유가와 환율하락으로
12월 경기가 어둡게 전망돼 체감경기
부진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대구경북지회가 187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2월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전반적인 경기수준을
나타내는 기업건강도지수가
기준치 100을 밑도는 74로 나타나
체감경기 부진이 전달에 비해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생산과 내수판매, 수출, 경상이익,
자금조달사정 등 대부분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고 원자재조달사정은
유가가 진정 국면을 보임에 따라
다소 호전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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