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1사1촌' 자매결연이 계속 확대되고 있습니다.
농협중앙회 경북지회는
오늘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경북도내 87개 농촌마을과
각계단체.도시민들이 '1사1촌'
합동자매결연을 맺도록 하고
앞으로 직거래를 활성화 하기로 했습니다.
경북농협은 지난 7월 도.농상생
경북네트워크를 발족한뒤
'1사1촌' 자매결연사업을 꾸준히
하고 있고, 대구농협도 지난달
29일 여성단체와 농민간
자매결연을 맺게 하는 등
농촌 생산자와 소비자간의 직거래를 위한
자매결연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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