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직원노조가
교수회와의 총장선거권 협상이 결렬됨에 따라
총장선거 실력저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직원노조는
오늘부터 이뤄지는 총장 후보등록을
원천 봉쇄하기로 해 교수회와의
물리적 충돌우려까지 생기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오는 23일 이뤄질 예정인 영남대 총장선거는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총장선거권을 두고 그동안,
직원노조는 교수 대비 최소 15-20%의 투표권을 요구한 반면에 교수회는 3%정도를
주장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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