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합건설이 오늘 영남일보
인수를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동양종합건설측은 영남일보 인수금액
166억원 가운데
오늘 5%인 6억원을 납부해 본계약을 체결했고,
나머지 대금은 관계인 집회 후
납부할 계획입니다.
부채 455억원은 오는 22일쯤 채권자집회를 열어 변제계획안 동의를 얻을 예정이어서
이대로 추진될 경우 영남일보는
올해안에 법정관리를 벗어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영남일보는 지난 경영난으로
2000년 법정관리를 신청해 2002년 11월
전국 언론사 가운데 처음으로 법정관리 인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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