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재지역 주민 3백여명은
오늘 집회를 갖고
대구시가 '매립장 확장안의 철회 불가'
방침을 통보한 데 대해 다음 주부터
주민 투표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습니다.
또 주민들의 의견이
대구시의 안을 받아 들일 수 없는 쪽으로
모아질 경우 매립장 봉쇄까지도
강행하겠다고 밝혀
쓰레기 매립장을 둘러싼 갈등이 재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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