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40분 쯤
대구시 북구 서변동에 있는 한 식당 앞
도로에서 37살 서 모씨가 몰던 화물차가
중앙선을 넘어 맞은편에서 오던
64살 김 모씨의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의 화물차에
조수석에 타고 있던 61살 정 모씨등 2명이
중상, 운전자 김 씨를 포함한
나머지 3명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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