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11개 장애인단체 소속
장애인들은 오늘 두류공원에서
궐기대회를 열고 정부의 장애인
차량 LPG 사용량 제한에 반대하며
가두행진 시위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장애인들은 정부의 LPG 사용량
축소 방침은 장애인 고용장려금
축소 정책에 이어 또다시 장애인들의
의견을 무시한 처사라며 정부
방침이 철회될때까지 앞으로 계속
투쟁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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