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 수사과는
거짓 내용으로 신용보증을 받아
금융기관으로부터 부당대출을 받은
예천에 사는 40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금융기관 대출을
보증해 주는 주택금융신용보증제도를 악용해
다른 사람명의로 부동산임대차계약서 등을
허위로 꾸며 대출을 위한 주택신용보증을 받은 뒤 은행으로부터 2천 400만원의 부당대출을 받은 혐의입니다.
대구지검은 또
신문사 지국운영권을 다른 사람에게 넘긴
사실을 숨기고 130여 명으로부터
구독료 명목으로 150여 만원을 받아 챙긴
대구시 동구 모 신문사 전 지국장
45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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