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새마을 국제협력마을 지도자와
관련 공무원들이 우리나라의 새마을 운동을 견학하기 위해 구미에 왔습니다.
베트남 새마을 국제협력 마을인
리엔프엉 마을 대표 '뚜 후 띠엔'씨 등
일행 6명은 어제 구미시청과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오는 5일까지 우리 나라에 머물며
구미 LG전자를 비롯한 산업체와 옥성화훼단지, 새마을 사업 현장, 경주 등지를 둘러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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