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구에서는 중국 허베이성 창저우시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황화항 개발구 투자설명회가 열렸는데---,
이 설명회가 성사될 수 있게
다리를 놓은 사람은
창저우시 경제고문으로 있는
대구의 한 자동차 부품회사 대표라지 뭡니까요,
화제의 인물인 대구 극동산전의 신기철 대표는,
"황화항 개발구는 아예
신도시 하나를 건설한다고 보면 됩니다.
그러니 건물이라든지 도로, 기반시설 같은
투자할 분야가 무궁무진합니다"하고
창저우시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면서
투자를 권유했어요,
네에---,대구사람을 경제고문으로 모셔 놓고
대구기업들의 투자를 유치하려는
그 사람들의 열성과 노력이 부럽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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