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상공회의소가
구미지역 제조업체들을 대상으로
내년 1/4분기 고용전망을 조사한 결과
고용전망 지수가 94로 올 4/4분기의
92.5보다는 다소 나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형태별 고용전망지수는
상용근로자가 올 4/4분기 97에서
내년 1/4분기에는 99.2로 나아지는 반면
일용근로자는 83.5에서 80.7로
나빠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내년 1/4분기에 신규 인력 채용 계획은
지역 제조업체들의 28.6%가 있다고 답해
올 4/4분기보다 다소 준 반면
인력 감축 계획이 있다는 업체는 14.2%로
올 4/4분기보다 높아졌는데,
특히, 대기업의 25%가 인력 감축 계획을
갖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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