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에서 구미지역의
물가가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경북통계사무소에 따르면
물가가 급등한 지난 8월 구미의 물가지수는
115.6으로 대구 114.1보다 높았고
9월과 10월에도 같은 현상을 보였습니다.
지난달의 경우는 구미의 물가지수가
대구와 같은 113.5로 나타나
구미지역의 물가가 대구.경북지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구미와 대구 다음으로는
경주, 안동, 포항 순으로 물가가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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