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은
사립학교 이사장이 수십억원의 교비 등을
횡령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감사팀을 투입해 집중감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경북지역 모 사립학교 이사장인 박모씨가
이사회 회의록 조작과 시설공사, 물품구입 때 단가조작, 조세포탈 등 11년 동안 수십억원의 각종 비리를 저질렀다는 내용을
이 학교 행정질 직원이 양심선언을 통해
폭로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이에 따라
감사팀을 구성해 이 학교와 이사장 등에 대해 집중 감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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