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휘발유 신고포상금제가 시행되면서
한동안 유사휘발유가 자취를 감추는 성과를
거뒀지만 시행 두 달이 지나도록 아직 단
한 명에게도 포상금이 지급되지 않고 있어
신고자들의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해요.
유병목 석유품질검사소 대구경북 지소장,
“절차와 과정이 있는데 그런 걸 다 무시하고 무조건 항의한다면 그 사람들에게 문제가
있는 거 아닙니까? 사회가 잘못된 거죠.
그리고 우리는 집행만하는 기관입니다."라며 절차의 중요성을 강조했어요.
하하하~ 물론 절차도 중요하겠지요.
허나, 그 절차 때문에 원래 목적이 훼손되면
그 절차도 개선의 여지가 있는것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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