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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입니다.
원자재가격 상승이 제조업체들의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조사됐습니다.
김세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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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달 400여개 업체를 상대로
조사한 결과 제조업체의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원자재가격
상승이라고 응답한 업체가
28%로 가장 많았습니다.
그 다음 경영애로사항으로는
내수부진과 불확실한 경제상황,
환율 등을 들었습니다.
12월 경기전망에 대해서는
어둡다고 응답한 업체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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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상공회의소가 구미지역
제조업체들을 상대로 내년 1/4분기
고용전망을 조사한 결과
고용전망 지수가 94로 올 4/4분기보다는
다소 나아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형태별로는 상용근로자의
고용전망이 나아진 반면 일용근로자의
고용전망은 나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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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입량이 늘어난 채소류
가격이 내리면서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물가가 내렸습니다.
지난달 대구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2000년을 100으로 봤을 때
113.5로 전달인 10월보다 0.6% 내려
넉 달 만에 내림세로 돌아섰고
경북지역 물가도 두 달 연속
하향세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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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는 신용불량자의
신용회복을 지원하기 위해서
지난 6월부터 지난달까지
시행했던 '채무감면 특례조치'의
시행기간을 오는 22일까지로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대상자는 주택금융 신용보증기금의
신용보증서를 발급 받아
금융회사로부터 대출받은뒤 대출금을
갚지 못한 개인이나 사업잡니다.
MBC뉴스 김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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