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밀라노 프로젝트에 대해
감사원이 감사를 벌이고 있어
앞으로의 파장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제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출석한 전윤철 감사원장은
'대구의 밀라노 프로젝트와 부산의
신발산업 등 지방특화산업으로 추진된
사업에 대해 문제가 있다는 것을
감사원도 인식하고 있고 현재 감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밀라노 프로젝트에 대해
감사원장이 공식적으로 감사 사실을
밝힌 것은 처음으로
감사 결과에 따라서는 현재 추진중인 2단계
밀라노 프로젝트 사업도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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