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시민단체들은
구미시가 독자적으로 고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추진하는데 반대하고 있습니다.
참여연대와 YMCA, 전교조, 참교육학부모회 등
구미지역 6개 시민·사회단체는
구미시가 독자적으로 박정희 기념관을
짓기로 한데 대해 국민적인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은 사업에 시민들이 낸
세금을 투입해서는 안된다며
반대성명을 냈습니다.
구미시는 내년 11월에 구미시 상모동
고 박정희 대통령 생가 주변에
280억 원을 들여 기념관을 착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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