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이번 수능시험 부정사건을 계기로
교내 시험 등 각종 시험 전반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대구교육청은,
앞으로 각종 시험에 대한 감독기능을 강화해
부정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로 했습니다.
홈페이지에 교내 시험에서도 부정행위가 있다는 글이 올라온 점을 중시하고,
내신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는 만큼
교내 시험에 대한 감독도 한층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교육청은 경찰의 요청에 따라
이번 수능시험에서 교육청으로 원서를 접수한
검정고시 출신자 등 천 여 명의 인적사항과
원서접수철을 오늘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