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교수인 유종하 전 외무부 장관은
어제 '부시 2기 출범과 한반도 정책'이라는 특강에서
북핵문제는 미국의 평화적 해결의지와
북한의 경제,체제난, 그리고 중국의
대북 영향력이 합쳐질 때 해결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 미국 대선에서 안보문제가 최대 현안으로 작용했던 만큼, 미국정치가 대대적으로
보수화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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