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2005학년도 고등학교 배정을 앞두고
수성구지역 위장전입 학생 60여 명을
적발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주민등록지와 실제 거주지가
다른 학생 천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제 거주여부를 조사한 결과
61명이 수성구지역으로 위장전입한
사실이 확인돼 실제 거주지를 중심으로 배정을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또 실제 거주 여부가 확인이 안 된
34명에 대해서는 다시 확인조사를 해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는 78명이 위장전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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