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학선택,최소한 10년 이후를 내다보고

입력 2004-12-01 17:12:35 조회수 1

◀ANC▶
수능시험을 끝낸 수험생들 요즘
어느 대학, 어떤 학과를 선택해야 할 지
고민이 많을 줄 압니다.

오늘 뉴스데스크는 선택을 앞둔 수험생들이
어떤 점을 염두에 둬야할지를 집중보도합니다.

먼저 김환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등학교 3학년 교실, 오는 14일 개인 성적표 발표를 앞두고 있지만,
수험생들은 지원해야 할 대학과 학과를
선택해야하는 고민에 빠졌습니다.

◀INT▶권소영/수험생
[좋아하는 전공을 우선해서 점수가 안돼 특정대학 그 학과를 못간다면 대학을 낮춰서라도 그 학과를 찾아가겠다]
#1, 104431-104445

수험생들은 학과별 특성이나
자신의 소질을 살리기보다는 그저 점수에 맞춰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INT▶김재태/입시학원 원장
[10명 중 2명 정도만 적성을 중시하고, 나머지는 점수에 맞춰 학과를 선택하고 있다]
#2(동삼이 꺼) 041541-041549

올해도 수험생들은 자연계는 의학계열,
인문계는 사범계열 선호도가 두드러지고,
이공계 기피현상은 여전합니다.

입시지도 교사들은
당장의 인기를 �기보다는 사회에 진출해
한창 활동을 할 10년 이후를 내다보는 안목이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INT▶강은정/경대사대부고 진학부장
[눈앞의 인기를 생각하기보다는 멀리 내다보고 나만의 경쟁력을 고려해서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1, 102415-102428

MBC뉴스 김환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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