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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달서구의회 시끌,정치불신 우려

도성진 기자 입력 2004-11-30 10:19:27 조회수 1

대구시 달서구의회 의원들은
삼성상용차 관련 자료를 유출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서재홍 의장이
오늘까지 자진해서 사퇴하지 않으면
불신임안 상정도 불사한다는 태도여서
상황전개에 따라서는
양자간 갈등이 불가피해보인다는 얘긴데요,

서재홍 달서구의회 의장은,
“일부 의원들이 반발하는 건 사실인데
알려진 거처럼 심각하지는 않습니다.
일단 1심 판결을 보고 거취를 결정할
생각입니다“하면서 '구의회의 명예를
떨어뜨린 것은 송구스럽지만
거취를 결정하기에는 이르다'는 반응이었어요.

네에---,사안의 무게는 당사자가
가장 잘 아실 터인 즉,
현명한 처신을 바랄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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