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가 최근 지역농협 천 300개 가운데
30%를 줄이기로 하고,
예수금 500억 원 미만 조합은
합병할 계획'이라는 내용이
한 신문에 등장하자 농협이 발끈하고 있는데요,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
최 옥 회원지원팀장은,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는
해명자료를 농림부가 냈습니다만,
농협이 3년 전부터 법에 따라
착실하게 구조개선을 하고 있는데
다른 기준을 내세워서 합병한다는 건
맞지 않지요"하면서 '언급할 가치도 없다'고 흥분했어요.
네에---,농협을 향한 구조조정 압박이
끊이지 않는 건 혹시 구조조정 노력이
미지근하기 때문은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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