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에서 올들어 5개 급식납품업체가
수입쇠고기를 한우로 속여 납품했다
적발됐습니다.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7월 모 식육점에서는 한 초등학교 급식에 한우와 젖소고기를 혼합한 재료를 납품했다 계약해지 당했습니다.
또 한 업체는 지난 5월 역시 한우와 젖소 혼합제품을 납품했다 경찰에 고발당했고,
또 다른 업체는 3개 초등학교에 납품한 고기가 유전자 검사 결과 젖소형으로 판별돼 납품대금을 되돌려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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