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구은,환리스크 방지 서비스 확대

김세화 기자 입력 2004-11-30 11:28:18 조회수 1

대구은행은 원달러 환율 급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수출업체들이
환율변동에 따른
위험을 피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합니다.

대구은행은 중소수출업체가
선물환거래를 체결할 때 거래최소단위를
건당 10만달러에서 만달러로 대폭 확대하고
선물환거래 계약시 지급하던
계약이행보증금을 면제했습니다.

또 선물환계약 이행일을 확정일 지정방식에서 고객이 한 달안에서
자유롭게 이행일을 선택할 수 있도록
업체에 재량권을 주는 자유만기 지정방식을
추가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