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심야에 오락실 등지를 돌며
현금과 문화 상품권 등 천 800여만 원어치를
훔친 구미시 원평동에 사는
30살 장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장 씨는
지난 22일 새벽 구미시 봉곡동에 있는
김모 씨의 전자오락실에 침입해
현금 500만 원과 5천 원짜리
문화상품권 천 500장을 훔친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천 800여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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