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운수업체들이 장애인 의무고용
원칙을 거의 지키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대구시의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대구지역법인택시 100개사 중 3개사만이
장애인 의무고용률인 2%를 지켰을뿐
시내버스 29개사는
모두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대해 대구시의회는
"대구시가 장애인 고용률을 높이고,
장애인에 대해선 회사 납입금과 근무시간을
줄여 주도록 운수업체 관계자와 협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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