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가
새 건물을 짓기위해 2년 동안
옛 대동은행 건물에 입주합니다.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는
내년부터 약 2년 동안 지금의
북구 대현동 지역본부 자리에
180억원을 들여 7층 규모의
새 건물을 짓기로 하고
내년에 착공하기로 했습니다.
농협 경북본부는 새 건물을
짓는 동안 옛 대동은행 건물인
대구시 수성구 중동 자산관리공사
대구지사 건물 3개 층을 임대해 사용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