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부터
연말 연시 불우 이웃돕기 성금모금이
시작됩니다.
대구와 경상북도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는
다음달 1일부터 1월말까지 두달동안
"희망 2005 이웃사랑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하고 방송사등 언론사와 금융기관등에
성금 접수 창구를 마련해
본격적인 모금활동에 들어갑니다.
공동 모금회는 또 ARS 전화 모금과
고속도로 나들목 모금, 학교와 길거리 모금을
확대해 많은 사람들이 모금에 참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번 모금 기간동안 공동모금회 대구지부는 13억 3천만원을 경북지부는 50억원을 목표액으로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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