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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열린우리당 인물난

입력 2004-11-29 18:41:39 조회수 1

열린우리당이 내년 3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경쟁이
차츰 가시화되고 있으나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분위기가 가라앉아 있습니다.

열린우리당의 내년 3월 전당대회에서는
5명의 중앙상임위원을 뽑고
최고 득표자가 당의장으로서 당권을
장악하게 되는데, 정동영, 김근태,
김혁규, 신기남, 문희상 등
5-6명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에서는 중앙상임위원
후보로 내세울 만한 사람이 없어
인물난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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