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선체 블록공장
조성공사 기공식이 오늘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현장에서 열립니다.
현대중공업은 1단계 사업으로
내년 6월 말까지 3만평에 대해
조성공사를 끝내고 공장을 건립한 후
10월부터 가동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어 2단계로 2006년까지
27만평에 공장을
추가로 건립할 계획입니다.
포항시는 1, 2단계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6천여명의 고용 효과와
함께 인구 2만여명의 증가가
기대된다고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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