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신월성 원전 건설 늦어져..국책사업 표류

입력 2004-11-29 11:12:14 조회수 1

2010년대 전력의 안정 공급을 위해 국책사업으로 추진 중인 신월성원전
1.2호기 건설사업이 표류하고 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에 따르면 2003년 6월 경주시 양북면 봉길리 일원에
착공 예정이던 신월성원전 1.2호기
건설사업이 행정절차 지연과
선행원전의 건설허가 보류 등으로
17개월째 지연됐습니다.

원전측은 여건을 감안해
착공시기를 지난 4월로 한차례
연기했으나 여전히 문제점이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