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임 사장에 조환길 신부가 선임됐습니다.
올해 52살인 신임 조 사장은,
지난 81년 광주가톨릭대를 졸업해 사제 서품을 받은 뒤 대구 복자 천주교회의 보좌신부와 미국 교포 사목 등을 거쳤으며,
지난 99년부터 천주교 대구대교구 사무처장을 맡아왔습니다.
한편 전임 정재완 사장은 정년으로 퇴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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